독단활용은 전투에서 상급지휘관의 명령을 즉시 받지 못할 때, 중대장, 소대장, 분대장 등이 전장 상황을 고려하여 스스로 결심하고 행동하는 것을 뜻함. 예를들어 금성 샛별고지 전투와 베티고지 전투처럼
또한 독단활용을 하려면
지휘관 의도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하고,
임무형 명령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만
독일군 조차 상급지휘관의 명령을 현장지휘관이 부적절하다면 거부하고서 자신의 의도대로 작전수행하는 것을 용인하고 있듯이
1937년 엘빈 롬멜 중령이 저술한 INFANTRY ATTACKS를 1974년 황규만이 롬멜보병전술이란 제목으로 일조각에시 번역출판한 것을 1980년대말 현역때 읽었던 것을 최근에 다시 읽어보니 중위때 정찰대를 운영하면서 여기저기 전선의 현장을 직접 본 롬멜 자신이 상관의. 명령도 거부하고 자신의 판단에 의해 올바른 독단활동을 참으로 많이 했다. 그때문에 징계위원회에 회부되기도 했지만...
소위때는 중대장대리로 그리고 중위때 중대장으로 보직되어 그후에 6개 중대와 1개 기관총소대의 롬멜부대를 지휘했다. 부하들을 훈련 잘시켜서 훈련한대로 전투를 했고 계곡 출구에 거치한 기관총 2정으로 적 1개 연대를 싸우지도 않고 포로로 잡았을 정도니 도저히 나와는 비교할 수없는 그의 초급장교시절 부대지휘 능력을 보면 감동자체이다.
SG 근무간에는
사례1
최근의 뜨거운 감자에 해당하는 스케너의 결과값이 RED MESSAGE에 대해서 SG가 GRANT 클릭하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다.
유난히 어느 한 대원만 스켄값에 RED MESSAGE가 많이 있다는 것은 그 대원 제대로 ID를 스켄했고 다른 근무자는 아예 ID를 스켄할 준비를 안하고 눈으로만 확인했다고 볼 수 있다. 출입자는 매일 출입했을텐데. 마치 캐슬에서 오후 어느 시간부터 눈으로만 확인하는 그런 대원처럼.
이 지침대로 하면 70점 정도밖에 안된다.
DBIDS 3.0 이전에는 정상적인 결과값이 아닐 경우는 비록 결과값이 출입불가일지라도 출입관련 서류를 지참했을 경우에는 SECURITY LOG에 기록후 통과시켰다.
그런데 DBIDS 3.0이 보급된 후에는 비록 RED MESSAGE 이지만 출입관련 서류를 지참하거나 DBIDS ID 뒷면 REMARK에 출입관련 기록이 정당하다면 SECURITY LOG에 사유를 기록해서 통과시켰다. 그런데 이렇게만 하면 그 대상자가 출입을 했는지, 되돌아갔는지 DBIDS D/B에서는 알수가 없다. 그래서 2년전 미 현역 MP가 했던 DBIDS 교육시간에 실재로 출입을 한 경우에는 스케너의 GRANT 버튼을 클릭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질문을 했고 그 당시 그 교관도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답변을 했다.
그래서 타지역만 출입가능한 DBIDS ID와 TDY를 지참했거나 미국 본토만 사용가능한 ID와 TDY를 가지고 단기간 출장온 미 CONTRACTOR 경우는 1차 ID 스켄후 TDY 확인후 SECURITY LOG에 기록후 다시 한번더 ID 스켄후 GRANT 버튼을 클릭했다.
또한 결과값이 RED MESSAGE 이나 ID 뒷면 REMARK 내용이 출입가능한 경우 SECURITY LOG에 기록후 PASS과에 가서 ACCESS PERMISSIONS 입력이 누락되었으니 ID를 보완하라고 말하고 다시 ID를 스켄후 GRANT 버튼을 클릭했고 특히 용산과 CASEY 통합이후 보완이 안된 ID를 휴대한 용산 근무자가 CASEY 방문시도 동일하게 했다. 뒷면에는 US WIDE이지만 결과값이 RED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또 처음에 실수로 CAC CARD를 내었다가 RED MESSAGE 가 나와서 DBIDS ID를 다시 내놓는 경우도 있고 출입시간 1-2분에 도착해서 RED MESSAGE 나와서 기다렸다가 시간이 되어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V/PASS를 CONFIRM이나 요일이나 시간입력 SG 실수로 RED MESSAGE 가 나올수도 있다.
DBIDS MANUAL에 보면 위에 언급한 경우 GRANT 클릭하라고 되어 있다. 이렇게 하면 MP 등 이런 경우에 대해 부분 확인할 권한이 있는 곳에 확인할 수 있다.
내 경우는 새로운 시스탬이 보급된 후 시스테의 기능상 오류와 PASS ID 발급능력 부족하거나 잘못된 입력이나 깡통 DB, 수정후 신 ID 을 발급하지 기존 것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ID 출력은 했으나 컴 장애로 CONFIRM 과정을 완료하지 않고 불출된 ID 등이 그대로 계속 사용하는 등 변화가 없으서 의도적으로 권한을 가진 쪽에서 알라고 수년동안 GRANT 버튼 눌렸다. 그리고 당사자에게는 PASS과 방문해서 필히 수정하라고. 말했다. 이제사 이런 기능을 알게된 이들도 문제이다.
그런데 RUSH HOUR나 스켄 운용자와 SECURITY LOG 작성자가 다를 경우에는 SECURITY LOG 기록하지 않고 GRANT만 클릭하면 차후 문제가 될 수 있다. 더구나 타성에 젖은 근무자는 하기 힘들다.
경우에 따라 에스코트를 받아서 들어가는 경우나 되돌려 보내는 것이 아니라 ID를 돌려주지 않고 MP를 불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더구나 또다른 문제는
현재 최초 출입불가나 MP 보고한 RED MESSAGE에 해당하는 인원이 MP DESK SGT의 확인결과 출입허용되었을지라도 DBIDS D/B상에 여전히 RED MESSAGE 이지만 비치된 LIST에 의해 SECURITY LOG 기록도 하지않고 출입승인 LIST에 있다고 해서 통과시키니 GRANT 버튼을 클릭하지 못하게 하니 이 또한 심각한 문제이다. 출입기록이 DBIDS D/B에 존재하지 않으니 실재로는 출입했지만 향후 추적 확인이 불가하다
사례 2
RIT가 없으지는 추세에 대해
RIT는 5분대기조나 기동타격대의 역할과 비슷한 면이 있다. 그런데 RIT가 제 역할을 하지않고 편법으로 사용했기때문에 무명무실해졌다.
옛날에는 RAM ORDER에 의해 불시 ID CHECK나 주차장에 있는 차량의 DECAL 이나 TVP 상태틀 확인하거나 울타리와 야간 조명상태, 각종 시설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초소별 식사지원 등을 했다. 그동안 휴식나 식사나 청소 지원 등으로 미측에서 볼때 있어나마나한 존재이었다.
과거 스텐리에서 근무할 때는 요일별로 분할된 책임지역 울타리와 조명등을 확인했다.
CASEY에 와서는 근무자가 철수한 초소나 GATE가 LOCK된 곳은 어짜피 RAM ORDER 대로 할수 없는 곳은 미리 가서 확인했고 울타리 중 가지가 무성한 나무때문에 월책이나 나무가 전도되어 철책을 붕괴시킬수 있는 곳을 발견하여 가지치기를 건의했으나 10년 넘게 아무도 보고한 적이 없다고 무시된 취약한 곳은 RIT 근무시 주기적으로 확인해서 돌풍에 의해 큰나무가 전도하면서 넘어간 철책 30미터는 즉시 발견하여 신고후 조치했고 공막사의 동파된 보일러실을 발견하여 신고했다.
사례 3
IN과 OUT에 관해
특별한 지시가 없는한 IN에 집중한다. 그런데 OUT도 함께 관심을 갖는다. 스탠리에 있던 부대가 평택으로 간 후 그 공간에 평택에 있는 부대와 관련 된 한국군이 훈련차 오는 경우가 있다. 평상시에도 메인 GATE로 나가는 차량에 대해서 목례를 했지만, 훈련을 마치고 평택으로 가는 차량에 대해서는 손을 흔들어준다.
그러던 어느날
손을 흔들어 주는데, 험비 천장상단에 기관단총이 있는 것을 보고서 급히 STOP이라고 외쳤다. 아마 이동준비하면서 기관단총을 깜빡한 모양이다. 그냥 지나쳤으면 그 기관단총은 도로 어딘가로 떨어져서 박살났을 것이다.
그다음
내 자신이 포병출신이라 차량에 포를 견인해서 이동할 때 고정핀의 중요성을 알고 있어서 차량에 츄렐라는 견인해서 나가는 경우에는 고정핀을 본다. 그런데 고정핀이 빠져있는 것을 보고 STOP를 외쳤다. 제대로 조치를 하지 앉았다면 고속도로 어디에서 츄렐라가 분리되었다면 대형사고가 날수도 있다.
모빌에서는 전투차량이 나가면 양손을 들어서 흔들어 준다.
SG의 대부분은 출입하는 사람에 대한 ACCESS CONTROL만이 임무의 전부라고 소극적으로 근무한다. 오래전 W/THRU 새벽에 택시비때문에 문제가 된 것을 미군들의 출입을 막고 대기실로 보낸후 MP호출하여 기다리는 중 택시기사가 차량시동을 끄려나간후 뒤이어 미군1명이 나갔는데 5분이 되어도 안돌아와서 바깥 사정을 확인하려고 문쪽으로 갔더니 근무시이탈이라고 한다. 민사사건이 형사사건으로 되지않도록 하려는 의도를 이렇게 왜곡하고
모빌의 제한구역의 시설의 출입구가 잠그지않고 활짝 개방된 것을 보고해서 MP까지 출동해서 현장조사를 했는데 그것 역시 출입통제만 하면되지 왜 보고를 했냐고 난리다.
그러다보니 위축되다보니 캐슬근무하면서 GATE3 방향에서 올라오는 시커먼 연기를 보고 동료근무자에 말하니 근처 마을에서 올라오는 연기같다고 신경쓰지 말란다. 그전 같으면 1. 2지대를 동시에 무전호출하여 현장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상황보고했을텐데 퇴근때 오니 난리가 났다. 화재난 곳 옆에는 미군 유류저장창고가 있는데 그근처에 근무중인 SG 어느누구도 보고를 안했고 미측 순찰자가 확인조치했다고 한다.
사례 4
확인 절차에 대해서
흔히 3위 일체를 말한다. ID 사진, 스케너 사진, 그리고 실물의 일체를
그런데 ID 사진 보다는 스케너의 사진을 우선시 한다. 스케너에서 사진 계급 나이 성별을 동시에 본다. 실제 실물과는 다른 경우가 많다. 특히 머리카락에 변화를 주면 판단하기 어렵다. DBIDS 3.0 스케너는 지문으로 일치여부를 확인할 수 있지만 DBIDS 5.0 스케너에서는 그 기능이 없어서 불가능하다. 특히 흑인인 경우는 모두 비슷비슷하다. 그래서 외국인 경우 LAST NAME을 호명하면서 하나씩 되돌려 준다.
여기서 SGT 이상만 계급을 붙여주고,
카츄사는 태극전사 누구라고 하고 어린
미 여군 병사는 간혹 LAST NAME 호명하기 전에 마치 LAST NAME이 발음하기 힘든 것처럼 뜸을 들인 후 아름답다가 아닌 이뻐요라고 덧붙여준다.
사례 5
고객 만족에 대해
SG를 하기전 전역과 동시에 연합사 전투모의실 워게임 교관을 할 때 SYBER-TECH 부사장께서 교관에게 했던 말이 생각난다.
변하라 변하지 않으면 변하게 될 것이라고 교관으로 근무시 우리의 고객은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하는 미군과 한국군이라고
그런데
그때 워게임어 참가한 초급간부에게 그것도 못하냐고 핀잔을 준 기억이 난다.
군 경력과 워게임 교관으로서 경험이 있다고 아무것도 모르고 적응이 안된 초급간부들에 막대했으니 결국 자신의 위치가 변하게 된 것이다. 그기에다 특전사 사령부의 미측의 수송수단을 협조해야만 요원을 투입할 수 있는대도 불구하고 협조결과 공문을 달라고 하면 했다치고만 반복하면 적지에 매직으로 조치해달라는 요구에 훈련을 진행하기 위해서 처리해주었지만 훈련종료후 특전사 지휘부는 전투수행능력이 없다고 국방부와 청와대에 검증해달고 건의한 글때문에 연합사 연습처와 본사를 난처하게 했고 더구나 그것때문에 당해연도 특전사에서는 단 1명의 장군과 대령진급자가 안나왔으니
고객만족이 아니라 고객에게 피해를 주었다.
이런 경험때문에
SG 근무간에는 고걕은 미군 현역과 예비역, 가족, 일반 근로자, 방문객, 미군시설을 사용하거나 관리하는 모든 사람이 고걕이며 그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친절하되 신속하고 정확하면서도 당당하게 해야할 일을 찾아서 근무하고 있다.
그결과 방문객중 젊고 스마트하고 이쁜 한국 처가가 미포병장교의 부인이 되었고, 올해 3월 16일부로 결혼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출입하는 그들을 기분좋게 해주니 ON POST 택시기사분들이 팁까지 받을수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사례 6
지휘주목에 대해
그 옛날 수방사가 학군교를 작전통제할 때 나는 학군교에서 수방사로 파견된 첫번째 연락장교였다. 그당시 수방사령관은 육사 15기 고명승 중장, 학군교장은 육사 14기 편동수 소장, 병영훈련소장 학군 3기 엄삼탁 대령이었는데. 그 직책을 수행하면서 참으로 많은 일을 보고 배웠다.
하나의 예는 수방사령관이 출타하면 통신병은 비상대기이다. 수방사령관이 무전기 키를 3번 눌리면 바로 응답해야할 정도로 통신축에 대기해야 했다.
그런데 SG의 통신대기 상태는 어떤가?
초소간 유선은 개통되어 있는가?
1시간마다 RAM ORDER를 무선으로 전파하면서 통신대기상태를 확인하는가, 그리고 집단호출은 하는가?
최초 무전기 대기부호가 1에서 혼선이 있다고 19로 변경했는데 과연 MP에서 변경된 19번 망을 감청하고 있는가?
DRESS CODE는 존재하는가?
더구나 초소주변을 뱅글뱅글 돌면 무전호출내용을 알 수 있나?
귀에 부루투스를 끼고 있으면 뒤에서 전술차량이 나오는 소리도 못듣는뎨 무전기 소리는 들릴까?
CCTV가 앞뒤로 2개가 있는 W/THRU에서 양쪽 귀에 부르투스를 끼고서 스켄하니 CCTV가 없는 곳에서 근무상태는 뻔하지 않는가!
사례 7
gate arm-bar에 대해서
출입자 입장에서 arm-bar가 올라가 있는 것은 출입해도 좋다고 판단한다.
그래서 근무자는 출입해도 된다고 확인한 후에 최종적으로 arm-bar를 올리면서 출입을 승인하고 통과후에 다시 내리는 절차를 반복한다.
그런데 깜빡하거나 꼬리를 물고서 차랑이 들어올때는 올린 상태로 출입승인여부를 말과 완수신호로 표시해준다.
그런데 어떤 곳은 오후 3시만 되면 아예 arm-bar를 올려놓고 근무한다.
올리고 내리는 것이 귀찮다고.
더구나 오후 4시가 되면 들어오는 차량은 거의 없고 나가는 차량 뿐이라고
사례 8
탑승객 전원 ID 스켄에 대해서
10년전 스텐리 정문에서 근무할 때, 적재함에 완전 호루가 처진 5톤 트럭이 들어왔다. 앞쪽의 3명을 ID를 스켄한후 적재함에 사람유무를 물어보니 없다고 해서 ARM-BAR를 올린후 통과시킨후 뒤를 돌이보니 차량이 소방서 앞을 통과하자 뒷 호루가 제쳐지면서 적재함에서 손을 흔들며 웃는 그들을 보았다. 1주일동안 노심초사하면서 시간을 보내었다.
그일이후 그를의 말을 믿지않고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그후 CASEY에서 훈련후 인원과 군장으로 꽉찬 만원버스가 들어올 때 부장이 운전사와 선탑자만 ID 확인하라고 해도 전원을 획인했다.
스탠니의 정문으로 좌회전해서 들어오는 행군차량은 바깥 주도로의 교통정체와 행군대형이 끊어지지 않도록 안쪽으로 최대한 끌고들어와서 선두외 후미 차량의 선탑자 ID만 확인후 통과시켰다.
윈래 규정상 훈련이나 긴급사태에 출입하는 것은 작전보안상 하지 않게 되어있는데 모빌은 모두 히리고 한다. ARUBA 위치때문에 차량탑승자는 정문에서도 ID 스켄도 안되는데, SIDE GATE로 출입하는 것까지 하라니. 그래서 ARUBA의 앞쪽 유리창쪽으로 이전시킨 후에 가능했다.
사례 9
전장정리에 대해
전장에서 사용했던 진지의 흔적을 제거한다. 차후
적에 의해 어떤 부대의 성격과 규모를 판단하지 못하게
롬멜이 공격하여 목표를 탈취후 방어로 전환할 때 상대방이 구축했던 방어진지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다. 그것에 대해 적들이 너무나 잘 알고가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포병도 훈련장을 이탈하기 전 가신홈을 다시 메우고 떠난다. 그리고 유실물이 없도록 회수한다.
그런데
SG가 근무하면서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근무자가 있다. 휴대폰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면 사용흔적을 없에야 하는데 휴대폰 거치대를 다음에 사용하겠다고 그냥 두고 가거나 부루투스를 사용하더라도 한쪽만 사용하다가도 누군가 오면 빼야하는데 끼고 있다.
누군가는 부루투스 충전상태를 방치하고 두고가면 게시판 누구껀가하고 친절하게 광고하면 누군가 thank you라고 댓글을 단다. 무슨 자랑꺼리라고
최근에 scanner 충전기 대신 휴대폰을 충전하다가 그냥 가서 충전기에 있는 scanner 밧데리는 붉은색 사용중인 scanner 밧데리는 노란색이다. 이런 상태의 근무에 대해 보고해도 그대로 이다.
사례 10
직무대리에 대해서
롬멜은 비록 소위지만 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독단으로 하면서 중대장이 전사한 중대에서 중대장 대리를 했지만 중위가 된 후 자신의 중대를 지후했다.
나는 대대에서 포대장직을 끝냈지만 공석이 있는 대대 참모되지 못하고 있는 중에 옆대대의 인사장교로 가게 되었다. 그렇게 된 것은 그 부대 부대대장이 소위때 근무했던 풍익대대에서 작전과장했던 인연때문이다.
그 부대대장은 그곳 대대장보다 선배이었지만 다들 진급이 안될 것이라고 무시당하면서 견딛는데 그 부대에 오기전에 특전사에서 근무하면서 아무도 모르는 일이 있었나보다
진급이 되어 그 대대의 차기 대대장으로 내정이 되자 나를 자신의 참모로 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되었다.
인사장교를 하면서 다른 포대장이 결혼 휴가를 가는 동안 대리 포대장을 했다.
포대장대리를 하면서 2건을 처리했다.
첫번째는 통상 전방에서 병사들이 휴가 및 면회 복귀시 분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만윈귄이상은 회수해서 보관하는데 어느날 그 부대간부가 병사들의 보관금을 확인해보라고 건의해서 병사들이 맡긴 금액 합과 통장잔액을 확인하니 금액차이가 많았다. 확인결과 대대장의 횔동비나 회식비로 전용된 것을 확인하고 지휘보고를 했으나 조치가 없으서 기무계통으로 동향보고를 했다.
두번째는 불시포상순찰했더니 순찰에 놀란 그들이 정리를 하다가 포상 탄약가림막에 라면끊이던 불이 붙었다. 급히 불을 진화했다. 이건 너무 큰사건이라 대대장도 감당할 수 없는 사건이라 그냥 덮어두고 교육만 했다
SG근무를 하면서
W/THRU에서 근무중 휴대폰들어서 ID를 대원을 보고서 참다못해 휴대폰으로 사진을 지대장에게 보고했다. 불안해서 같이 근무를 못하겠다고 하니 어느날 2지대로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도 걸산동 대형사고를 일으켜 같이 근무했던 다른 동료까지 피해를 주어 같이 해고되었다.
어느날 CASTLE 근무를 갔더니 대형소파가 외부근무지에 있는 것을 보고 사진을 찍어서 지역대장에 보냈다. 지역대장 현장 확인후 현장에서 치윘다. 평상시 접철식 의자에 앉아서 근무하는 것도 좋게 생각하지 않았고 내 근무가 외부일 때는 아예 뒤로 빼버린다.
사례 11
ESCORT 위반에 대해서
요즘은 SIGNOUT 시간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보고를 한다.
근무에 투입하면 근무기간내 SIGNOUT을 확인해서 쪽지를 남겨둔다. 특히 연인관계인 경우 SIGNIN할 때 30분으로 알람을 지정할 것을 이야기하고 1시간전에 예고문자를 발송해서 ESCORT 위반자가 생기기 않도록 예방조치를 해준다.
사례 12
참 SG 근무에 대해서
롬멜의 보병전술을 30년 육군대학 학생때 전사 독후감 과제를 제출할려고 읽을 때는 보병전술에 나오는 포병관련을 발췌하여 읽었는데, 수십년이 지난 최근, 시절이 하수상한 이때 참군인상을 찾아서 참 SG상에 적용하고자 했다.
롬멜은 공격시에는 선두에 있었고 공격과 방어시에는 병사들이 호를 파는 동안이나 직접 눈으로 정찰을 했고, 철저한 준비와 예행연습으로 거의 대부분 계획했던대로 상호지원, 지형지물 이용, 사주방어 등을 전투에 적용하여 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병사들의 먹고 자는 것에 대해서 몸소 추진보급을 해주었다.
준비단계에서 자신의 생각을 상급지휘관에 건의 또는 요청했는데 대부분 승인되었다. 현장에서 독단활용은 대부분 성공했고 자신의 부하 분대장 역시 지시가 내려오기전에 독단활용했는데 결과는 역시 좋았고, 산악부대의 자부심이 대단해서 후송치료후 원대복귀가 아닌 상급부대의 보좌괸이 된 것을 아쉬워 했다.
책에 나온 용어 중에는
전초, 국지경계임무, 정찰대, 엄호, 경계부대, 포격, 은폐 및 엄폐, 구간전진, 첨병, 이제사격, 방향탐지병, 사각지대, 수색정찰, 시한포탄, 집중사격, 대포병전, 사격요청, 자체경계, 포병지원사격, 예비대, 관측장교, 대포병사격, 요란사격, 포사거리, 충격포탄, 공격준비사켝, 측면포격, 진지변환, 사격조정, 엄호사격, 진내사격, 추진보급, 효력사, 안내병, 경계분견대,
예비진지, 기록사격, 관측병, 사계청소, 십자포화, 보복사격, 최후저지사격, 제압사격, 차단사격, 탄착예상지역, 시차별 집중포격, 공걱예행연습, 관측소, 선제사격, 산탄사격, 화력계획, 포병연락장교, 포격집중지역, 긴급연막사격, 파괴사격, 포병사격지휘소, 사경도, 격자선, 탄막사격, 사격연신, 공중관측, 협차사격, 역전의 용사 , 견제, 고착,
등이 언급되었다.
이것을 SG에 적용한다면
간부는 순찰을 통한 취약점 보강
SG의 복지
업무에 대한 자신감
OVERWATCH의 중요성
업무상 의사소통
근무의 형평성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사례 13
또 다른 전사를 읽고서
연합사 전투모의실 워게임교관시 한미연합훈련이 종료하면 연합군 사령관주관하 사후검토가 이루어지는데 화상회의에 전군 지휘관에 참여한다. 어느해 사후검토시 한국군 보병 17사단 노병천 사단장이 자신의 의견을 발표했다. 한국전쟁사라는 책을 저술했고 육군대학 전쟁사 교관을 했던 그의 의견에 분위기가 급변했다. 특히 꼴보기 싫은 것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면서 지상구성군 사령관이던 4성 장군 그후에 참모총장시 그쪽 지역 영관급 진급대상자의 명단을 요구했던 그가 그동안 한마디로 안하고서 여기저기 미군을 칭송하는 말에 흐믓해하던 그의 표정이 어그러지면서 무슨 저런 놈이 있냐는 표정이었다.
노 사단장은 자신의 의견을 표시한 후 통역장교가 영어로 오역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다시 영어로 표현했는데
요약하면 이런 이야기이다. 한국전쟁시 미측이 결정적으로 잘못한 것을 예를 들면서 왜 이번 연습에도 멍청하게 똑같은 잘못된 작전지휘를 했냐고 강하게 어필했다.
그때는 뭔가가 있는 모양이다고 지나쳤지만
1914년 롬멜이 작전수행했던 것과 1950년 한국전쟁시 미군의 작전수행이 기록된 1954년 미육군 위원회에서 발간한 Russell A. Guzzler의 Combat Actions in Korea (한국에서의 보. 포. 기갑 소부대전투, 1977년 초반, 1990년 8판 병학사, 강창구 번역판)에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롬멜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자신이 직접 내용을 기술했고 미군전사는 11명의 전문 전사편집인들이 각종 기록과 생존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편집한 것도 이유가 될 수 있는데 번역시 군사 용어가 빈약하고 번역물은 외국인이 한글로 번역한 것처럼 조잡하다. 롬멜 부대는 국가대표급 수준이라면 미군 부대는 팀 플래이가 전혀 안되고 구성원 자체가 수준미달인데다 급조로 편성된 문전에서 골은 못넣고 똥볼만 차는 군대축구 수준이다.
현재 SG 근무수준은 그 당시 미군수준이다.
전쟁터에서 전투에서 승리에 못지 않게 자신의 부하들이 헛되게 전사하지 않도록 실전같은 훈련, 항시 사용가능한 장비관리, 확인에 확인하는 현장지휘, 그리고 지휘관의 솔선수범이 필요한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권총 실사격에서 30% 는 대리사격을 하고,
권총을 휴대해서 근무하는데 방탄복은 80%가 속의 내피를 빼거나 스폰지나 두꺼운 종이가 들어가 있다.
휴대폰은 충전하기 바쁘다. 나는 퇴근시 아직 70% 정도 밧데리가 남아있는데.
그리고 옛날 후보생시절 하계병영때 각개전투 훈련장에서 땀과 진흙으로 덤벅된 신내가 나는 군복을 입고서 그 냄새가 진정한 남자의 향기라고 생각했는데 야외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는 미군이 탄 만원버스에서 나는 땀냄새에 토할 뻔 했다는 그런 말을 하는 대원이 과연 SG의 자격이 있는가!
미군이 SG 때문에 편히 잠자고 훈련에 집중할 수 있게 하려면 미국과 미군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최소한 현역복무를 마친 예비역들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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